고객은 크메르어로 물었고, 봇이 크메르어로 팔았습니다. 주문서도 KHQR 결제도 채팅 안에서. 사장님은 자고 있었습니다.
카드 등록 없음 · 월 30건까지 무료
물어본 자리에서 고르고, 고른 자리에서 결제합니다. 대화가 곧 매장이고, 계산대입니다.
앙코르의 격자에서, Bakong의 격자로
기능 목록이 아니라, 실제 주문 하나가 흘러가는 순서입니다. 모든 기능은 이 흐름의 한 순간을 맡습니다.
크메르어든 영어든 봇이 알아듣고, 사장님이 정해 둔 말투로 답합니다. 새벽이라도요.
등록해 둔 상품과 실시간 재고를 연결해 답합니다. "재고 있나요?"에는 추측 말고 숫자로.
수량과 배송지는 봇이 대화로 확인하고, 주문서까지 만들어 둡니다. 수기 장부는 이제 그만.
Bakong KHQR이 대화창에 바로 뜹니다. 고객은 은행 앱으로 스캔 한 번. 입금은 사장님 계좌로 즉시.
셀러 대시보드에 매출·주문·인기 상품이 한국어로 정리돼 있습니다. 크메르어 대화도 번역 요약으로.
재고가 떨어지면 사장님께 알리고, 재입고되면 기다리던 고객에게 봇이 먼저 말을 겁니다.
텔레그램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상점 이름을 정하면, 봇 채널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코드는 한 줄도 없습니다.
상품 사진과 가격을 올리고, 자주 받는 질문의 답을 알려주세요. 봇이 크메르어·영어로 알아서 옮깁니다.
Bakong 계좌를 연결하면 KHQR 결제가 켜집니다. 그 순간부터 봇이 24시간 판매를 시작합니다.
아래 수치는 베타 셀러 상점의 연결 후 첫 90일 평균입니다.
평균 첫 응답 시간. 봇을 켜기 전엔 4시간이었습니다
밤 10시~아침 8시 사이에 접수된 주문 비중
연결 첫 달 매출 증가율 (베타 상점 평균)
“새벽 3시 주문이, 아침에 보니 입금까지 끝나 있더라고요.”김○○ · 프놈펜, K-뷰티 셀러
“크메르어는 한마디도 못하는데, 고객들은 제가 답하는 줄 알아요.”박○○ · BKK1 편집숍
“장부 대신 대시보드만 봅니다. 드디어 퇴근이 생겼어요.”Sreyleak ○. · 시엠립 잡화점
봇이 벌어다 주는 걸 확인한 다음에 결정하세요.
네. 저희 셀러 중에 개발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텔레그램 로그인하고 버튼 몇 번이면 끝이에요. 지금까지 제일 오래 걸린 분이 12분이었습니다.
Bakong 계좌만 있으면 됩니다. 캄보디아 은행 앱을 쓰고 계시면 이미 갖고 계실 거예요. 연결해 두면 주문마다 KHQR이 자동으로 뜨고, 고객이 스캔한 돈은 사장님 계좌로 바로 들어갑니다. 저희는 중간에서 돈을 만지지 않습니다.
저희도 크메르어 못 합니다. 그래서 만들었어요. 응대는 봇이 크메르어로 하고, 사장님은 대시보드에서 한국어 요약만 봅니다. 직접 답할 일이 생기면 한국어로 쓰세요. 봇이 옮깁니다.
월 30건 주문, 상품 20개까지요. 한도가 가까워지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넘겨도 봇이 갑자기 멈추는 일은 없어요. 응답은 계속되고, 새 주문 접수만 Pro 안내로 바뀝니다.